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경술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이유도 있을 수 있겠지만 실제로 저는 한 달이 좀 안 된 것 같아요. 안양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느린학습자 관련된 포럼을 개최하고 저를 거기 토론자로 초대해서 가서 현장에 오신 부모님들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느린학습자라는 게 사실은 정말 경계에 있어요, 지능이라든지. 옆에서 누군가가 도와주고 보조를 맞춰주면 충분히 해낼 수는 있는 분들이거든요?
다만 느린 거죠, 학습이라든지 어떤 완성도가.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부모님들은 걱정이 많아요. 사회가 또 정부가 도와줌으로써 이 아이들이, 이분들이, 연령과 상관이 없습니다, 이 느린학습자는.
사회의 도움을 받아서 구성원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데 이런 사업들을 좀 더 저는 소극적인 자세가 아닌 적극적으로 홍보도 하시고 발굴을 해서 이런 사업에 다가갈 수 있게 하는 것도 우리 부서의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AI뿐만 아니라,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