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해가 안 가는 게 ’23년도, ’24년도가 계속 그랬단 말이에요. 상반기에 제작을 해서 하반기에 틀고. 자, 그러면 ’23년도 시정홍보가 ’24년도 정책에 맞아요?
그게 하나 의문이 들고. 그리고 ’23년도, ’24년도 계속 반복이 됐다면 예산이 6천만원씩 계속 편성이 됐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전년도 것을 활용을 했는데 예산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지, 똑같이 들어가는지 이유가 좀 부족하다고, 거기에 대한 답변 좀 해주시고요.
그러면 좀 바뀌었어, 예를 들어서. 이제 상반기에 안 하고 하반기에 제작을 해서 다음 연도 상반기부터 튼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상반기에 있던 홍보자료들은 어떻게 해요?
상반기에 행사가 있고 기관방문이라든가 시정홍보에 따른 것들은 그러면 그것도 똑같은, 상‧하반기가 구분되면 리스크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맞잖아요. 거기 답변 좀 한번 해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