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병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 같아요. 저도 보니까 담당자 1명이서 이런 점검반 운영의 관리‧총괄도 하고 자기 업무도 하면, 또 아파트나, 그러니까 정비사업 자체가 재산권과 관련된 거기 때문에 ‘조합원과의 갈등 이런 부분들을 혼자 하기는 되게 버거워 보인다’ 그런 의견이고요. 이와 관련돼서 공무원의 행정업무에 공백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되는데 그런 부분에 착안해서 제가 아까 서울시의 말했던 코디네이터 및 선제적인 실태조사, 그러니까 ‘우리가 세부 실태점검 하기 전에 사전에 조사라든지 또 선제적인 실태조사가 먼저 이루어진다면 좀 걸러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봐서 그런 쪽에는 인력 확충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제안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정비사업에 대한 점검표 보니까 ’22년도가 6개, ’23년 5개, ’24년이 7개 이렇게 되고 있고 지금 ’25년이 제가 이야기했던 두 군데, 향림과 상록인가 봐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