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지금 숫자로만 봐 가지고는 그렇게 크게 막 ‘민‧가정이 많이 줄어들구나’ 그것은 아닌데 일단은 감소 추세고 국공립은 증가추세는 맞는 건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렇습니다. 지금 호계1동이나 부흥동 같은 경우에도 그전에 복지회관에 원래 90명이었다, 80명이었다, 이 정원이 그대로 80명, 90명으로 갈 게 아니라 여기의 세대수가 몇 세대고 지금 수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규모가 어느 정도 되니 여기는 정원을 이 정도 가는 게 맞겠다. 물론 거기가 들어오는 세대수에서 애들이 많다 그러면 정원을 더 늘릴 수도 있겠지만 면적이 무조건 크다고 해서 그전에 90명이니까 90명 그대로 줘야 돼, 이렇게 해서는, 지금 변화하는 지역추세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이것?
그래서 그것도 좀 탄력적으로 저희가 현 상황에 반경 1킬로가 됐든 500미터가 됐든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들어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