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자료 잘 받았고요. 제가 존경하는 우리 강익수 위원님이 어린이집 이번 식중독 사건 때문에 상당히 많이 고민하시고 또 집행부하고도 많이 얘기를 하신 것 같아요. 이제 일은 벌어졌고 아이들은 안정을 찾았지만 우리 강익수 위원님이 제기하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나중에라도 잘 답변을 하셔야 되고요.
이번 식중독 사건은 사실 전체 어린이집에 똑같이 프렌치토스트를, 그 날의 식단에 들어 있었어요. 그런데 왜 이 어린이집에서만 살모넬라균이 나왔을까. 이게 장염이 아니고 병원에서 밝혀진 것은 살모넬라예요.
그러니까 살모넬라는 아까 과장님 답변 중에 계란 조리가 아니라 계란의 껍질에 균이 묻어있었을 때 조리종사자가 계란을 깨고 난 다음에 다시 손을 닦고서 조리를 해야 되는데 닦기 전에 식빵을 집었다든가 이런 부분에서 스물몇 명이라는 분이 그렇게 묻었던 부분에서만 발병을 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재발방지를 위해서 예방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조리종사자 위생 관련 수칙을 확실하게 전파를 시키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