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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307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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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래요. 우리 안양시의 구청사에 가보면 주차, 여기 보면 지금 안양4동 같은 경우는 주차대수가 3대밖에 못 대요. 6동 6대, 많이 대봤자 석수동 같은 경우, 석수1동 같은 경우에 15대.

진짜 충훈동 같은 경우는 122대 정도 이렇게 차이가 너무 많이 나거든요. 그 결과는 신청사는 그래도 여유 공간이 되는데 옛날 구청사들은 굉장히 어렵다. 그래서 청사를 새로이 짓는 것을 우리 시가 좀 많이 해줘야 된다.

특히 만안구의 청사를 좀 신속하게 지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래서 안양시의 시민들이, 구도심에 사는 시민들의 주차공간이 너무 적다 보니까 청사를 이용하는 분이 굉장히 불편하다는 이런 민원이 있고, 요사이는 프로그램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프로그램이 워낙 많다 보니까 주차를 할 곳이 없어서 굉장히 불편한 점 이런 것을 감안해서 청사를 신축을 좀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이런 말씀을 또 한번 드리고 싶다. 청사를 지을 때 왜 굳이, 청사가 커야 되고 작아야 되고 이런 기준을 따지지 않습니까, 구청사에 대해서? 큰 청사, 안양2동처럼 큰 청사니까 후순위다, 이러한 것이 관례적으로 되어 있어요.

또 반면에 청사를 짓게 되면 기존의 구청사보다 크게 짓는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예산 자체가 커지는데 작게 짓는다 그러면 그 말에 설득력이 있어요.

그런데 크게 짓는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설득력에서 좀 떨어지지 않냐. 그래서 구청사지만 크다고 뒤로 밀릴 게 아니라 그 낡은 정도에 따라서, 그 쓰임새의 정도에 따라서 이제 청사의 계획이 좀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