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허원구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여기에 있는 분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가적인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안양시 집행기관의 환경국장님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지 국가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거든요. 이게 과천하고 군포하고 다 얽히고설켰지만 과천에 묻는 것도 아니고 군포에 묻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현재 범계역 근처에 났기 때문에 안양에 위치하는 곳에서 이런 사고가 발생하였고 이 사고로 인해서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고 만약에 이것이 동절기라 그랬으면, 병원이나 요양원이나 굉장히 나이 많으신 어르신이 살고 계신 곳이었다면 이런 상태가 되면 어떻게 할까? 며칠 동안, 하루만 돼도 있지 않습니까? 열이 공급되지 않으면 영하로 떨어지면 병원이나 요양원 같은 데는 어떻게 처리했을까라고 하기 때문에 이런 방법이, 안양에는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한 것인데 지금도 보면 제가 우려가 되는 것은 대책회의를 했지만 12명이 했지만 여기에 대해서 책임 주체를 묻고 책임을 통감할 수 있고 나중에 대책회의를 해서 취합을 해서 이것을 부서에 전달하고 여기에 대해서 다시 문제가 있으면 확인을 하는 그런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서가 없지 않습니까?
이게 안양에서 가장 큰 문제라고 저는 보이기 때문에 우리 안양시가 이런 것이 없으면 제2, 제3의 또 발생을 하면 반복적인 시스템이 될 수밖에 없어요, 안양이, 모든 시스템이, 공사나 사업을 시작할 때. 그런데 여기 보시면, 그러니까 이원화를 추진하려면 지중 매설 조사도 해야 되고 도로점용 승인도 해야 되고 GS파워가 이게 엄청난 돈이 들 건데 투자계획이나 금전적인 문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아직 전혀 아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함께 의논할 수 있는 사람이 대체 누구냐, 그게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대책에서 우리 회의로 끝나고 결과보고 이것 한 장 주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