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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307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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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올해, 이것은 비슷한 정도가 아니라 올해는 13건이 접수돼서 1건이 됐어요. 엄청난 차이죠? 41건이 접수돼서 10건이 채택이 됐는데, 작년에는 올해는 13건에 1건 됐으니 의욕이 불을 보듯 뻔히 줄어들어요.

접수한 사람들의 의욕이 자꾸 상실돼서 내년에는 접수가 또 줄어들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런데 예산은 책정을 해놓고 반복해서 줄어들면 예산 8퍼센트를 쓰든 덜 쓰면 되지가 아니라, 제가 지금 읽어 봤거든요, 이것을 지금. 채택 1건, 불채택 9건을 다 읽어 봤어요.

다 읽어 봤는데 이 불채택도 참 의욕적으로 쓰셨어요, 다, 공무원분들이. 의욕적으로 현장도 가보고 개선방안, 기대효과까지 아주 참 이렇게 되면 좋겠다. 다른 데를 방문했더니, ‘다른 지역 성남시를 방문했더니 온라인으로 인근 공영주차장 등록을 해주었다.

참 체험에 의해서 겪고 나서 우리 안양시도 이랬으면 좋겠다.’ 이렇게도 제안을 하고 참 적극적으로 많이 개선방안과 기대효과를 써줬는데 이게 탈락된 심정은 참 속상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자꾸 줄어들면, 과장님 어떻게 조금 활성화시키고 제안을 권장할 만한 이런 정책적인 운영 면에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