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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307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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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잘하셨습니다. 잘하셨어요. 지금 제가 계속 그 사유에 이렇게 쓰면서 무사통과를 해서 이게 뭔가 싶었어요.

그다음에 제안제도를 한번 보죠. 집행액이 8퍼센트예요.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죠. 15쪽이요.

제안제도를 운영하는 데 1천 300을 세웠는데 이게 100만원만 집행이 됐고, 전년도에도 제가 질의를 한 것 같아요. 너무 이 운영이 부실하다. 예산이 자꾸 불용 처리돼서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지금 제가 저한테 주신 자료로 다 읽어 봤어요, 제안내용을.

이 제안내용에, 지금 22쪽을 보시면요, 예산심사 자료. 2024년은 581건이 접수됐는데요, 그렇죠? 올해는 어때요? 417건.

이 제안제도 자체의 운영에 지금 위기가 오는 거예요, 매년. 매년 줄어드니까. 예산조차 8퍼센트밖에 집행이 안 되고 그러면 ‘원인 분석을 해야 될 때가 됐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24년의 공무원을 일단 보겠어요, 공무원. 물론 시민도 많이 낮아졌지만 공무원은 41건이 접수돼서 10건이 채택됐어요, 작년에. 보고 계신가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