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위원 3년 동안 이 청년들이 가가지고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이 청년들이 어느 정도 만족을 하고 어느 정도 이 회사에 자꾸 하고 싶은지 그런 만족도 조사한 것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그러면. 그리고 아까 말했던 직무에 대한 능력이 진짜, 그 본인도 열의도 있어야 되겠지만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이 친구가 좀 부족하더라도 우리 기업에 채용할 수 있도록 자꾸 노력을 해야 되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서로 뭔가가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향후에도 이런 사업이 계속적으로 이어질 겁니다.
아까 좀 전에 과장님이 어떤 말 하려고 한 부분도 제가 알고 있고요. 그래서 청년들에 대한 기업 유치를 할 수 있도록 자꾸 필요한 자원을 우리가 투자하셔야 돼요. ‘아, 이것 뭐 정부가, 도가 안 하니까 우리가 이제는 일몰제로 가야 된다.’ 그것은 생각을 좀 해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요.
이 정도 하고요. 다시 똑같은 비슷한 내용이니까, 지금 과장님이 하고 싶은 말씀 중의 하나일 것 같아요. 우리가 맞춤형 기능인력을 양성하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