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과장님, 이것 처음에 실시할 적에 시민한테 일부 경험이지 태우려고 그랬던 것 아니에요. 이것 기업이라든가 다른 데 자율주행이나 시범테스트를 하려고 해서 주목적이었는데 목적이 자꾸만 바뀌어 가고 있어요, 지금. 레벨 2.5, 3.0, 4.0까지 올라가는데 예산만 계속 들어가고.
과거에 제가 얘기한 대로 그대로 지금 예산이 반영되고 있어요. 나머지 고치고 이것을 했어. 우리 관내에도 자율주행 시범테스트하는 회사도 있고요 성남 근처에 많아요.
그것에 대한 것 우리가 시범으로 해서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기업에다 도움이나 되고 그럼 하겠다, 거기도 같이 자율주행 할 적에 기업이 참여하겠다라고 했을 적에 해가지고 이게 시작이 된 거예요. 그런데 방향성이 자꾸만 이사 가. 이게 국내 노선버스 아니에요.
처음의 목적은 기업하고 인프라를 구축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려고 시작했던 거야, 기업하고 합작해서. 이것 시민버스 아닙니다. 과거에 내가 질의한 것 지금 다 기억나 가지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오시기 한참 전인데, 충분히 과장님 아직 숙지를 못 하신 것 같은데 이게 방향성이 자꾸만 이상한 데로 가면 안 돼요. 기업하고 협력해서 우리 관내에 있는 기업, 그때는 관내에 있는 기업이 잘 안돼서 추후에는 기술력을 도입하겠다, 레벨 2.5부터 시작을 한 거예요. 그래서 3.0 됐다 자연스럽게 계속되잖아. 4.0 올리지만 인건비를 줄이는 게 아니라 주목적은 4.0레벨을 해야 되니 시행하는 거지.
이게 몇 명 태우고가 뭐가 중요해요. 기업하고 협력해 가지고 잘되게끔 우리 시에서 시민의 세금을 투입하는 과정이지. 이것 과거에도 얘기했지만 우리 ITS는 쭉 해 오고 있던 사업이고 최근에 했던 것은 우리가 스마트교차로 사업도 지금 다 시행했던 것 아니에요?
우리가 가까운 것 멀리 보려고 이 시스템을 도입하는 거잖아요, 코앞에 있는 게 아니라. 지금 있는 것은 1단계, 2단계, 3단계는 가까운 것 보지만 우리가 지금 시청사거리에서 범계사거리 이후까지 미리 아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거잖아요, 계속. 미리 알려고, 상황을, 도로 사항이라든가 기타 사항 전체를.
그런데 자꾸만 방향성이 처음 사업보다 바뀌어 가는 게 좀 안타깝네요. 그런데 기업 여기 참여해요? 레벨4 올렸을 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