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곽동윤 의원 발언
위원 네. 지금 주간노선만 해서 제가 질의드렸는데 아마 또 일부 추가가 됐기 때문에 지금 이런 지적은 일부분 상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야간노선은 분석이 마음에 안 들어서 사실 뺐고요.
그다음 장 넘어가 주시면, 아까 다른 위원님도 좀 비슷한 취지로 질의하셨는데 데이터를 가지고 추산해 봤을, 계산은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인당 수송비용을 그냥 연간 예산 8억으로 계산하면 5만 2천원 정도로 분석을 하더라고요. 해서 우리가 자율주행버스를 1인이 어떻게 보면 누리는 비용으로 보면 5만 2천원인데 이게 사실 작은 금액이 아니죠. 옆에 우리 대중교통과장님도 계시지만 이게 마을버스나 일반 시내버스랑 비교하면 상당히 큰 금액인 것 같고.
그다음 장도 한번 넘어가 주시면 다음 장은 다른 클로드로 분석한 앱인데 거의 비슷하게 분석을 하더라고요. 해서 5만 7천원 정도. 그래서 이것은 좀 과장된 비교일 수는 있지만 우리가 자율주행버스 8억에 쓰는 예산을 다른 교통수단에 만약에 투입한다.
DRT 수요응답형 혹은 심야택시 바우처, 마을버스 노선 증편에 하면 예상 인원수는 사실 훨씬 더 많을 것 같고 그리고 어쨌든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도는 높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우리 자율주행버스 이제 하지 말고 예산을 다른 데 투입하자는 게 아니고 어떻게 하면 그럼 우리가 그동안 투입한 비용들 그리고 기술의 누적이라는 게 사실 힘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까’ 이런 차원에서 질의를 더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시 사례도 조사해 달라 했더니 다음 장 넘어가 주시면 너무 말이 과격해서 그다음 장으로 넘어가서.
거의 이것은 제가 찾아봤는데 어느 정도 맞는 것 같더라고요. 해서 제가 제일 관심 있게 본 것은 판교의 ‘판타G버스’. 이것 과장님도 알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