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곽동윤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ITS 관련해서는 어쨌든 지표가 좀 더 있으면 성과지표에 대한 정량적인 고민을 좀 더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제가 자율주행은 화면 보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자료 제시) 제가 따로 질의를 드리지는 않고 아마 또 다른 분들이 질의하실 것 같아서 다른 분들 자료를 저도 참고하면서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스마트도시정보과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여기 글씨는 작기는 한데 AI 통해서, 원래 저도 다 확인하고 하는데 좀 양해를 구하면서 몇 개 AI를 통해서 딥 리서치(deep research)를 돌린 자료를 가지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최대한 다 확인해 보려 했는데 약간 틀릴 수도 있는 정보가 있어서 그것은 좀 감안해 주시고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부를 조금씩 발췌해 왔는데요.
첫 번째 장은 대략적인 설명이어서 AI도 충분히 우리 안양시의 주야로 사업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그다음 장 넘어가 주시면 워딩은 제가 쓴 게 아니어 가지고 약간 투박한 부분이 있는데 좀 감안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최초의 타이틀을 넘어선 실효성 검증의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전국 최초 시민 만족도 92퍼센트 달성이라는 화려한 수식어 이면에 존재하는 운영의 비효율성, 예산집행의 경직성 등등을 따져봐야 된다.’ 이렇게 되어 있어서, 그다음 장도 넘어가 보면 내용이 조금 긴데요. 결론은 우리 예산이 지금 되게 빡빡하다는 것은 우리 다 알고 있죠? 그리고 내년 예산안에 한 8억 정도가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어려운 예산 상황에서 내년도 8억은 적절한지 또 그동안 우리가 투자한 비용이 있기 때문에 이 매몰비용을 생각하지 않을 수도 없는데. 한번 또 다음 장 넘어가서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 워딩이 조금 흥미로웠는데 주간노선을 이렇게 분석했더라고요. ‘수요 없는 공급의 함정’.
물론 사실은 노선이 추가된 것도 있어서 이게 아주 완벽한 자료는 아닌데 시 집행부의 논리는 민간 운수사가 기피하는 사각지대에 이 주간노선을 저희가 투입한 거였죠? 그래서 그다음 장 넘어가 보시면 한계점이라 했을 때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가 통근‧통학 수요는 사실 없고 그래서 주 이용객이 고령층이나 여가 목적의 시민일 수밖에 없다. 저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접근성 문제는 저희도 다 알고 있고.
그리고 경쟁력 부재하다는 것은 조금 과하게 쓴 것 표현들이 있는 것 같은데 어쨌든 주간노선의 한계 부분은 다 공감하실 수 있을 것 같고 다만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지금 몇 시로 또 추가가 됐죠? 이 노선이,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