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도현 의원 발언
위원 오후에 동장님들께서는 또 업무 복귀하셔야 돼서 말씀드릴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요 그래서 조금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발언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동별로 수범사례를 제출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좀 칭찬을 해드리고 싶어서.
사실 우리 동에서는 특별히 사업을 기획하고 또 예산이 넉넉지도 않고 또 민원 일선에서 일하시는 곳이라서 특별히 사업을 발굴하고도 추진하는 일들이 매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수범사례를 제출해 주신 구별로 2개 동만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요. 먼저 우리 관양동에 정현숙 동장님 계신데 관양동이 지금 출산가정 육아가방 제작 증정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지역 일자리사업과 연계를 해서 출산가정에게 육아가방을 전달해 주는 그런 사업인데 사실 이런 사업들이 우리 시가 당면해 있는 여러 출생률 제고라든지 우리 시정방침에도 ‘더불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행복도시’ 이런 방침하고도 굉장히 일치하는 좋은 사업을 잘 발굴해서 운영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고요. 그리고 비산1동에는 굉장히 사소해 보일지는 모르지만 ‘중고거래 안심 ZONE’ 운영하고 계세요. 그래서 실제로 동에 방문을 해서 중고거래가 이루어지는 현장도 제가 보고 그랬는데 정말 안전하게 주민들께서 중고거래, 안심거래 이용하실 수 있게끔 좋은 환경을 갖춰 주신 것 같아서 그 역시도 수고 많으셨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만안구에서는요 우리 안양1동 말씀을 좀 드릴게요. 주민자치회랑 같이해서 지금 재활용 캔, 페트를 모아서 또 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하는 굉장히 선순환의 좋은 모델을 가지고 계신데, 마찬가지로 우리 시정방침에도 ‘삶이 풍요로운 문화도시 안양’ 이래서 참 시정방침과 잘 맞고 또 주민들에게도 편익이 돌아가는 좋은 사업 잘 발굴해서 하고 계신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끝으로 안양5동 같은 경우에는요 지금 근명고등학교랑 MOU 체결해서 베이커리학과에서 하는 여러 사업들, 지금 주민들께 빵을 제공해 드리는 그런 사업들을 하고 계신데 관내 학교랑 참 모범적으로 MOU 잘 맺으셔서 지역 학생들도 우리 지역사회에 효과적으로 참여하고 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구조를 마련해 주신 것 같아서 이 역시도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 동에서도 노력 많이 하고 계신데요 특별히 4개 동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고. 특히나 모든 동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이제 이런 사업들을 추진하시고 나시면 어떤 기준을 가지고 평가와 분석을 하는 과정들을 꼭 거쳐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실제로 주민들께 얼마나 편익이 갔는지, 그런 것들이 지속 가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성과분석 역시도 올 연말이 가기 전에 꼭 해주십사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