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병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도 가끔 주민들이 물어봐요. “저기 지하철 공사해요?” 그러면 저도 보면 지하철 공사는 아니에요. 그런데 지속적으로 도로에도 계속 굴착이 되어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다는 거죠.
그럴 때일수록 우리 양 구청에서 폐관 관리나 새로 신설할 때 관로에 대한 심사는 정말 더 예민하게 봐야 되고 더 꼼꼼하게 살펴봐야 될 것 같아요. 이 불안감이 눈에 보이는 것은 덜 불안하다고요. 아까 얘기했듯이 지하에 이렇게 많이, 그것도 3년 이내에 땅을 자주 굴착한다?
많이 불안합니다. 우리 과장님, 제가 여러 번 지속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또 폐관에 관련돼서 양 구청에서 과장님들이 허가 낼 때 잘 주지시키고 그에 대한 부분들도 당부한다니까 그것은 너무 감사한 일이고요. 앞으로 3년 이내의 굴착은 정말 자제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