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경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경계선지능인을 도에서는 물론 한정된 예산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연령제한을 두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또 하게 돼요. 사실은 경계선지능인은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전 연령대에 다 존재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안양시 같은 경우도 실태조사를 하지는 않았지만 전국적인 조사의 기준치로 보자면 저희가 거의 7만명에 해당이 되는 데이터가 나오는데, 그러니까 추정을 할 수 있는데 사실 이 경계선지능인을 자녀로 둔 부모님들, 저도 간담회에 가서 토론회에 가서 같이 함께 얘기를 나누다 보면 이분들의 애로사항이 너무너무 커요.
그래서 우리가 흔히 느린학습자라고 하는 그 이유도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학업이나 또는 어떤 일자리에 가서 취업을 했을 때 다른 일반인들보다 많이 떨어지는 그런 부분이 이분들의 큰 문제라면 문제인데 어찌 됐든 우리 일상생활에서 직업을 갖고 또 학령기에 공부를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은 반드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안양의 실태조사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 어떤 게 필요한지도 함께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조례를 개정을 해야 되는지라는 그런 고민도 있고. 왜냐하면 실태조사를 해야 그분들의 원하는 것들, 요구사항들을 저희가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가 있거든요.
현재 두 기관에서 저희가 지금 경계선지능인에 관련된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만족도조사를 보면 다 96퍼센트? 98퍼센트? 높아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