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기본권리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선택예방접종은요 보완정책입니다. ‘기본이 내가 약하기 때문에 나는 여기에서 좀 더 하고 싶어’, 그런 선택권을 시에서 제한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이게 과장님하고 제가 논쟁을 펼치기 위해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저는 5분발언에서 과장님께 똑같이 말씀드렸습니다. 아니 우리 안양시 보건소에 똑같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뭐라고 말씀드렸냐 하면 ‘왜 보건소에서 예산을 따지고 있냐고’.
안양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건강복지를 위해서 보건소에서는 ‘우리 이런 것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저런 것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 이야기를 하는 게 보건소의 본연의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안양시의 예산을 책임지고 있는 예산부서에서는 ‘이게 뒷 순위로 몰리니까 일단은 NIP로 먼저 가시고 나중에 국가정책이 바뀌면 이렇게 가시죠’, 절차가 그게 맞지 일반시민들이 이렇게 요청하는데 예를 들어서 부서에서는 ‘돈 없어서 안 돼’. 순서가 바뀌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제가 이것 문장 하나하나 반박문구를 다 하나씩 마련했는데 여기에서 굳이 이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덮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이렇게 공식석상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제가 어떤 제안을 하더라도 보건소에서는 반대할 거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좀 더 유도리 있게 어떻게 하면 안양시민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 건지를 제발 고민하는 우리 건강증진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