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의료기관 간판명칭 이것도 지도 잘해 주셨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보건사업이라는 게 참 물결을 많이 타요. 2019년, ’20년도는 코로나가 해서 우리 의료인들이 진짜 굉장히 많이 고생을 하셨고 2015년도는 메르스가 또 덮쳤었고.
그런데 이제는 진짜 각종 바이러스에 대해서 우리가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독감은 늘 유행을 하고 있고. 그래서 양쪽 보건소는 의료인의 자긍심을 가지시고 어려운 일에 잘 또 앞으로 대처를 해주시고. 사실 그러기에는 너무 보건소에 잔잔한 행사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것도 잘 소화를 시키시고. 동안보건소의 과장님이 전번에 보고했던 우리가 의료지원 나가는 것 있죠, 행사 때? 의료지원 나가는 게 전에 우리 간호사 한 분하고 의료기사 한 분만 나가서 대기하고 있다 했는데 이제 어떻게 보면 좀 더 어려운 대형사고도 날 수가 있고 이런 것을 대비해서 전에 응급구조사 말씀을 하셨었죠?
어쩌면 우리 양쪽 보건소나 이렇게 해서 응급구조사가 한 분씩 직원으로 채용이 돼서 한다면 좀 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안심이 되지 않을까, 저도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여기 양쪽 보건소장님들 계시니까 보건소에 자체 응급구조사가 있는 보건소하고 그분들이 활동하고 해서 잘되고 또 우리가 본받아야 될 점은 양쪽 우리 보건소도 그런 재난 대비 응급구조사 그 형태도 한번 고민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양쪽 소장님들. 또 우리 보건소가 인원이 작은 인원이 아니에요.
그리고 굉장히 직렬의 구분이 많은 거기 때문에 오히려 양쪽 소장님들 직원 누락 없이 화합되게끔 잘하신다는 말씀도 들었고요. 좀 더 내년에는 우리 보건소가 화합되게 잘되리라고 믿고 저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