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양쪽 보건소 공히 그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결핵예방 캠페인에 대해서 그러니까 만안보건소는 안양역 지하상가에서 300명, 동안보건소는 범계역에서 600명. 저는 사실 거리에서 하는 게 얼마만큼의 홍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좀 내실 있게, 결핵이 지금 꾸준하게 환자가 있잖아요.
그렇죠? 없어지는 게 아니라. 그리고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결핵검진을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양쪽 노인회관 쪽에서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잖아요? 그런 데도 하루 잡아서 거기서 결핵 홍보 좀 했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각 동에 협조를 얻어서, 양쪽 보건소 말씀드립니다.
경로당에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아요. 지킴이 프로그램, 건강 프로그램. 여기에도 결핵을 한 꼭지 넣어서 경로당 어르신들한테 그런 기회하고 이것을 접할 수 있게끔 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하실 것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