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위원 강익수 위원입니다. 먼저 올해 일단 먹거리한마당 그 행사가 전년에 비해서 그래도 좀 풍성하고 또 특히 키오스크 활용에 대해서 좀 더 대중화되었고 먼지방지 매트도 깔면서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잘 진행된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도 가봤지만 작년에 비해서 조금 많이 진일보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제가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데요. 이 부분 관련해서는 제가 한 번씩 소통을 하면서도 말씀을 드리지만 저는 사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센터 개설은 무조건 반대입니다.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요, 어제 말씀하신 우리 업사이클센터를 포함해서 모든 센터는 저는 반대입니다. 이게 자칫 잘못하면 돈 먹는 하마밖에 되지 않습니다. 1∼2년 지나면 그냥 특정인물들의 일자리 창출로 남기 때문에 처음부터 좀 더, 설립 전부터 꼼꼼하게 챙겼으면 좋겠다는 염두에서 이렇게 말씀을 또 드리니까 한 번 더 곱씹으면서 고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지금 제출하신 자료를 보니까요. 유기동물 입양의 활성화, 안락사 지양, 반려문화 교육 이런 기타 등등의 설립목적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렇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