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다음 장 좀 한번 넘겨주실래요? 지금 이게 잘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읽어드릴게요. 지금 입찰공고 이쪽 왼쪽에 있는 것은 진흥원에서 공고가 됐어요.
그리고 저편 오른쪽에 있는 것은 당근마켓에서 아르바이트를, 구인광고예요. 그러니까 여기가 아이러니한 게 뭐냐 하면, 지금 공공기관 ’25년 6월 9일부터 6월 20일까지가 개척단 용역 입찰공고가 난 거예요. 그런데 당근마켓 아르바이트 구인공고에서 아이러니하게 여기는 6월 4일부터 10일, 제가 이제 읽어드릴게요. ‘PPT 자료 및 디자인 작업’ 그다음에 ‘두 가지 사무보조 업무’가 주된 일입니다.
이 아르바이트, 당근마켓에 입찰된 용역사가 단기 직원을 채용한 겁니다. 그런데 이것으로 보면 우리가 앞서 봤던 제안서의 인적 전문화가 과연 그게 이루어졌을까? 제가 봤을 때는 여기 단기 아르바이트를 써서 그 제안서의 역량강화를 시키지 않았나라고 하는 의구심이 갑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