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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허원구 의원 발언

307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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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제가 아쉬운 게 이런 부분이었고, 지금까지 현재로서는 이런 GPT나 제미나이나 AI 소프트 라인센스가 개인이 주로 사용했죠. 우리 의원들도 보면 개인이 사용하는 분도 있고 저 같은 경우는 2개 정도의 비용을 들여서 라이센스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의회에서도 보면 우리가 스마트도시 그리고 AI 도시 안양을 추구하는 도시이기 때문에 하드웨어적인 것은 보이는 것은 자꾸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데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적인 것은 투자를 참 안 하는 것 같아요.

그중의 하나가 조금 전에 우리 김도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도 있고 우리 의원들도 지금까지 보면 세미나나 교육이 참 여러 군데 있었는데 제가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도 지적한 것처럼 실효성이 있냐, 효과성이 있냐라고 봤을 때 그렇게 효과성이 없다라는 검증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트렌드가 뭐냐라고 봤을 때 AI가 트렌드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년도가 되면 의원들도 역량강화를 하기 위해서 AI 관련된 세미나와 그리고 여기에 대한 민원 같은 거나 문서 같은 거나 이런 것도 AI를 도입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고, 우리 의원들한테도 AI 역량교육이 필요하고 똑같이 우리 집행기관에서도 AI 역량강화가 굉장히 필요하지 않나.

또 AI 전문가들이 와서 의원들이나 직원들한테 전문적인 교육이나 포럼이나 세미나 이런 것이 필요한데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없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지 않습니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