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도현 의원 발언
위원 네, 김도현 위원입니다. 앞서 우리 과장님들 소회의 말씀 하셨는데요. 우리 손정수 과장님께서 고용노동과 3년 6개월 계셨다고 했는데 저희랑 임기가 똑같아요.
그래서 김대일 과장님도 청년정책관에 계실 때부터 지금까지 특히나 두 분은 또 총무경제위원회에서 같이 시간을 오랫동안 보내서 그런지 두 분이 떠나가신다는 게 조금 아쉽게 느껴지고 그럽니다. 신경수 과장님께서도 건강 이런 말씀 하시면서 아쉬운 말씀도 하시고 또 그간의 소회 잘 말씀해 주셨는데요. 결국에 세 분의 공통적인 얘기는 ‘긴 호흡 속에서 좀 행복했다’ 이런 말씀 아니셨나 싶습니다.
아마 세 분 덕분에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행복하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과 먼저 말씀드릴 건데요.
시정백서 발간 관련해서 이게 지금 격년제로 하기로 한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