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병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앞으로 이게 제가 보기에는 우리가 가로등을 갈려고 해도 도로를 또 다 파헤쳐야 되잖아요, 보도블록을 다 파헤쳐야 되고, 그 선을 하려면. 그러면 또 많이 보행에도 불편하고 보기에도 예산도 꽤 많이 들어요, 5억이라는 돈이 매년 가로등 보수공사로 들어가는 것 맞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렇게 예산 심사하면서 가로등 보수에 17개가 들어가는데 5억 정도가 평균 들어간다는 것에 적지 않은 금액이 들어가는 것을 보고서 이렇게 그 사후약방문처럼 점검받고 고치는 것보다는 아예 예산을 들이고 안양시가 ‘스마트도시 안양’이라고 이렇게 추구하는데 IoT의 기술을 설치해서 그 자리에서 원격으로 우리가 어디에 어느 가로등이 약간 고장이 났다든지 또 누전이 됐다는 것을 감지하면 그 부분을 좀 고칠 수 있는 그런 환경으로 좀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숙제일 것 같고, 실제적으로 경기권하고 서울시는 세 군데가 한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과장님, 꼭 가서 한 번 그 들어보시든지 벤치마킹을 가든지 한번 좀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한번 알아보시고요. 저기 위치도 가로등 어떻게 8구간 또 7구간 설치하는 부분 받았는데요.
동안구와 만안구 정말 저희는 도로굴착에 제가 되게 예민해요. 이게 가로등 보수 때문에 또 인도를 또 도로를 파헤치는 그러한 일들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에 또 고장 나고 나서 점검받고 나서 고치는 게 아니라 사전에 좀 미리 저희가 알 수 있게끔 IoT 원격누전감시단말기 설치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고요. 실시간 누전 여부를 감시할 수 있고 고장 지점도 특정할 수 있다라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보시고 매년 이루어지고 있는 것들인데 이런 것 한번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부분도 한번 점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