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똑같이 구도심에, 따지면 지금은 30년 된 구도심이 돼버렸는데요. 거기에 85명 정원의 신규어린이집 들어섰을 때 과연 거기에 85명이 들어설까요? 현실적으로 고민 한번 해줬으면 좋겠고, 거기에 수요가 얼마나 되는지 정말 거기에 어린이집을 갈 수 있는 친구들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면 좋겠고.
제가 안 그래도 양 구청에 요청을 했습니다. 부모양육수당하고 가정양육수당이 얼마나 되는지 보고 싶었던 게 거기에 가정양육수당 받는 친구들도 꽤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할 수 있는 친구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거죠.
그렇다 그러면 여기에 정원을 ‘이만큼 넓으니까 85명을 줘야 되겠다’ 이것은 사실상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수요나 공급이나에 있어서 현실적으로 맞춰 가지고 운영할 수 있게끔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