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도현 의원 발언
위원 유튜브 화면에, 나중에 오늘 회의 마치시고 화면 돌려서 한번 봐주시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수어통역을 할 때는 상반신을 당겨서 수어통역이 제대로 나오는지 이것을 확인을 하셔야 되는데 사람 서 있는 장면을 잡아 놨더라고요. 그래서 수어통역이 제대로 안 보였어요.
특히 휴대폰이나 이렇게 보시는 분들은 수어통역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지, 전체를 서 있는 것을 다 잡아 버리니까 손 모양, 얼굴 표정 이런 게 하나도 안 보이는 거예요. 실제로 그 당시에 농인분들한테 꽤 많은 민원이 접수가 됐었거든요? 물론 시로 온 것은 잘 모르겠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연락을 참 많이 주셨는데 저도 행사 당일이라 제가 그런 부분들을 좀 못 챙겼어요.
그런데 어찌 됐든 간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요는 수어통역 관련해서는 기준 법정단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시간 이상 넘어가는 행사 때는 복수의 수어통역사가 와야 되고요 그리고 1인당 시간 기준으로 아마 20만원 정도일 거예요. 그래서 그 법정비용을 반드시 준수해서 예산에 편성을 하셔야 된다.
그리고 월례조회나 이럴 때도 수어통역 들어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