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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307회 제2보사환경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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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저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홍보계획이나 여러 가지 지역사회와의 연계가 없다 그러면 이 사업은 지금 시점에라도 좀 방향을 바꾸지 않는 한 마무리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지금 경로당이나 이렇게 말씀하시긴 했는데 퉁명스러운 그런 목표로는 이런 사업목표를 이렇게 가져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과장님.

일단 그 부분 관련해서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고 저도 이 사업에 대해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여기의 1천 300명 중 한 명이에요. 그래서 참 안타깝습니다, 늘어나지 않는다는 게.

그런데 워크온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이것은 누구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일단 집행부서에서 그 부분에 대한 책임감이나 부담 좀 느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