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것을 말씀을 드리냐면 굉장히 제가 전에도 슈퍼마켓이나 이쪽에서 우리가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자살용품으로 예를 들어 번개탄이라든가 이런 부분 있어서 31개 동의 동장님들이나 직원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내 마트나 이쪽에 쭉 한 번씩 돌면서 그렇게 해주면 어떠냐’, 이 얘기를 드렸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하나 더 나가서 그렇게 해서 그것을 못 구하면 요새는 쿠팡으로 하면 이게 일명 번개탄이나 그런 게 바로 온답니다. 그래서 그런 애기를 들으니까 또 더 슬퍼져요.
우리는 관내에 다니면서 이것 판매 저기 한다 하는데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이것을 도대체 어디까지 우리가 자살예방 도구에 대한 그런 예방을 할 수 있을까. 그것은 자살센터에서 예방사업의 교육과 홍보와 두터운 사회층을 만들어줘야 되겠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