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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도현 의원 발언

307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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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실제로 업체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들도 그냥 예를 들어서 스피치 학원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보컬학원이 있어요. 보컬학원에서 그냥 발성스피치, 본인 업종에 맞는 것들을 수강생 모집하는 방식으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 정말로 우리가 생활밀착형, 우리가 유효공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그 공간들을 발굴해서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들면서 거기서 공부도 하고 작당도 하고 지혜도 모아 보고 소통을 하고 이런 취지대로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아닌 거예요, 지금.

그런데 그전에는 이게 도비 100퍼센트였으니까 우리가 이런 사업들을 한다고 해도 시범적으로 해볼 수가 있고 시 재정 부담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금액이 크고 적고를 떠나서 지금은 시비를 70퍼센트를 우리가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성과에 대해서 원점에서 검토하는 과정이 있어야 되고 올해 사업이 안 끝났더라도 적어도 11월 말 혹은 10월 말 정도를 기준으로라도 분석이 있었어야 되는 것 같은데 저는 이 사업이 당초에 목적대로 그리고 사업의 제목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가라는 지점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보는 견해거든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