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제가 이거 국장님하고도 그때 잠시 얘기를 했잖아요? 만안구에 있는 초등학교 대상으로 모일 것이냐, 아니면 한 학교를 타깃으로 해서 한 학교에서만 모일 것이냐. 동안구, 만안구 이렇게.
그거 꼭 교차를 해야 돼요. 동안구 한 학교 하면 만안구 한 학교 하고 이거는 균등하게 하셔야 되는데 제가 염려스러운 거는, 예를 들어서 만안구에 있는 초등학교를 다 공문을 보낸다라고 했었을 때 거기서 모집했었을 때는 제가 봤을 때는 리스크가 커요. 한 번 얘기했잖아요?
그러니까 만안구 예를 들어서 A초등학교다, A고등학교다, A중학교다. 여기를 타깃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40명이면 40명 이렇게 모여야지 통일성도 있고 그다음에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매끄럽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인원조정도 가능하고 협의가 가능하고.
그렇게 운영을 양쪽에서 해야지 만안구에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상으로 거기서 뽑겠다라고 하면 상당히, 뭐라고 그럴까, 리스크가 많이 발생한다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그런 염려를 잘 하셔서 뽑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