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조지영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조지영 위원입니다. 지금 「안양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해서 저희 사실 상임위 위원회안으로 해서 모두 다 서명을 한 사안입니다.
그래서 저 역시도 별다른 이견은 없지만 이 조례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다소 조금 불협화음이라고 하기까지는 좀 뭐하지만 시민들의 말씀들이 있어서 그 부분 같이 말씀 나눠 보고자 합니다. 팀장님 이것 기록지, 지난 307회 안양시의회 2차 정례회 회의록인데요. 과장님 아마 기억하실 거예요.
그때 당시에 제가 이것 관련해서 질의응답을 하다 안양시 노동인권센터에서 ‘민관협력적 돌봄통합 실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 것에 대해서 말씀드렸었고요. 11월 중순에 했었죠, 토론회. 그리고 과장님도 ‘거기에 직원들이 함께하셨다’라고 답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때 김중성 ‘행복한마을 의료사업협동조합’ 이사장님이 안양시 돌봄 통합지원 조례안을 또 만들어 주셨던 것에 대해서 제가 발언을 했고 ‘현장에 계신 분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것도 중요하다’라는 말씀 드렸습니다. 기억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