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사실 이게 한 개의 체험성, 행사성으로 마무리되지 않을까, 그게 좀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사업목적은 너무 좋은데 그냥 마애종 하나 만들고 빠지고 영속성도 없고. 이게 정말 우리 국가유산청에서 하는 그런 사업목적에 부합하는 방향인지에 대해서도 궁금하고.
안양만이라도 좀 더 거기에 대한 부합할 수 있는 사업 방향을 잡아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지금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문화유산의 봉인을 해제하라!’. 정말 그냥 한 번 체험하고 끝나는, VR 한 번 보고 끝나고 만들기 하나 끝나고 이게 그런 관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대상이 우리 안양시민이라면 안양시민에게 조금이라도 안양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이나 알림을 할 수 있는 부분하고 연결을 시킬 수 있는 것으로 우리가 사업을 구상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