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위원 9시까지요? 예. 그래서 불이 켜져 있고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또 지역주민들이 이런 말씀을 하셔요. ‘청년공간인데 주변 지역에 사시는 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없을까’ 이런 말도 많이들 하시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그런 공간이 된다 그러면 무슨 연구나 특히 회의나 본인들의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시간적인 타임이 가능한지 한번 그냥 물어봅니다. 31개 동에 제가 전체적으로 당부말씀 좀 한번 드릴게요. 항상 여름철에 수해 문제도 많고 그래서 항상 바쁜 곳이 아마 동청사를 관할하시는 동장님들 같아요.
그렇지만 이런 문제들이, 특히 안양천을 끼고 있는 저지대 분들이 굉장히 많은 피로감을 느끼고 있거든요. 수해를 많이 겪고 또 주변의 천변에 여러 가지 이물질들이 많이 와서 힘든 것이 바로 동청사를 끼고 있는 그쪽 부분인데 이런 부분도 우리 민계식 청장님도 계시지만 올해부터는 전체적으로 우리 안양시의 모든 동들이 도와서 안양천을 같이할 수 있는 이런 계기도 좀 필요한 거고요. 또 하나는 우리 차상위계층들이 안양에 많습니다.
특히 석수동, 안양2동, 박달동 일원에 많은데 그러한 분들이 소외받는 분들이 없도록 해 줬으면 좋겠고요. 또 반면에 골목길 이런 데서 어린아이들의 사고들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찾아서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시설이나 또 그런 계도사항, 활동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또 우리 동 주변에 보면 경로당이 많은데 경로당에 가보면 항상 어르신들이 많은 것을 부탁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러한 부분들도 ‘무엇인가가 우리 동에서 보시는 분들이 좀 면밀하게 살폈으면 더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