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도현 의원 발언

308회 제3총무경제위원회2026-02-03

김도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너무 많고. 사실은 우리가 홍보기획관에서, 홍보기획관이었나 문화관광과였나 제 기억에 인플루언서 대상으로 팸투어 같은 것을 우리 시에서 진행한 적도 있었고 또 각종 사업에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도입하는 그런 경우들도 있었는데 사실 채널마다 특성이 다 다르잖아요, 인플루언서가 갖고 있는. 그런데 그런 것들이 구체적으로 계획이 잡혀 있지 않고 또 예를 들어서 ‘팔로우가 몇 명부터가 인플루언서냐’ 사실 이런 개념이 굉장히 모호하다 보니까 요즘에는 인플루언서를 바라보는 대중들의 시선이 굉장히 높아져 있고 그래서 타 부서에서 진행하는 그런 사업들에서 좀 더 이런 기준을 명확하게 하고 시민들 눈높이에 맞는 인플루언서 선정이 필요하다라는 의견들이 지난 회기 때도 있었어요, 연말에.

그래서 우리 진흥원에서 하는 이 인플루언서 관련해서도 조금 더 높은 수준의 기준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또 두 번째로는 요즘에는 인플루언서들이 소위 말해서 사고 치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우리가 진흥원이랑 같이 매칭을 해서 기업을 연결시켜 줬는데 사실 그런 인플루언서가 어떤 사회적 물의를 빚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그럼 그런 데서 오는 어떤 피해나 이런 것들은 진흥원이 그것을 하나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만약에 그런 사고가 발생하면?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