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위원 이재현 위원입니다. 예산법무과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26년도 우리 안양시 사업이 총 1조 8천 640억원인데 아마 우리 안양시 재원으로 많이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왜냐하면 보통 우리가 복지정책으로 한 43퍼센트 정도 그리고 철도‧교통 이런 쪽으로 많이 또 들어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도의원 또 국회의원 이런 외부적인 자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국‧도비에 대한 추진계획도 있으면, 이러한 부분이 또 사업적으로 필요한 부분인데 향후에 이런 사업을 추진하고 싶은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사업 조달에 대해서 한번 묻고 싶고요.
노동인권센터로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퀵서비스 또 배달, 노동 휴게공간 있죠? 환경 개선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전년도 참 잘해서 성과도 좋았습니다.
올해 또한 좋은 성과를 바라고. 동안구에 이런 부분도 있지만 만안구에 개설을 했으면 좋겠다는 행정사무감사 때 의견이 많이 도출됐었거든요. 이러한 부분 2026년도는 어떤 식으로 사업을 진행할 것인가 또 그러한 계획은, 방향은 있는지 이런 부분도 한번 묻고 싶습니다.
자료 좀 같이 주시고요. 또 넘어가겠습니다. 노동인권센터에 신중년 일자리사업 추진 있죠?
사업 올해 추진계획 좀 주시고요. ’26년도 사업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세부적인 내용만 주시고요. 농수산물로 넘어가겠습니다.
농수산물에 보시면 올해 농수산물도매시장 정밀안전진단 사업이 있습니다. 이미 무너진 부분은 그렇다 하지만 현재 구형 건물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안전진단을 어떻게 할 것인지 사업 좀 주시고요. 그리고 농수산물도매시장 붕괴 이후 청과동, 야채 주민들에 대한 피해보상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또 이루어졌는지, 보험처리가 잘 됐는지.
들어보니까 안 됐다는 말씀을 제가 들은 것 같아서 한번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정도 진행 중에 있는지.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