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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308회 제4보사환경위원회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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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그 전략을 못 세웠네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제가 조금 전략이 미진했는데, 과장님 현실은 그렇습니다.

제가 아까 잠시 정회 때도 말씀드렸었는데 이게 정말 캔, 플라스틱 재활용 분리배출에 대한 목적을 더 강화시킨다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죠? ‘여기에는 재활용품만 버려주십시오’, 예를 들어서 ‘여기는 캔, 플라스틱 버리는 곳입니다.’ 그런 홍보배너든 게시판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존경하는 조지영 위원님께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스마트가로휴지통의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안 든다.

이게 정말 재활용통인지 아닌지도 구분이 잘 안 된다.’, 색깔 자체가 똑같으니까요. 그렇게 해서 재활용에 대해서 분리배출을 홍보하는 걸 더 강화를 시키든 아니면 아까 말씀드렸죠? 정말 쉽지 않겠지만 차라리 일반쓰레기를 버리게 하든가.

왜냐하면 이걸 운영하면 할수록 혼합배출이 되는 순간 행정력 낭비가 너무 심하게 되는 거예요. 생활폐기물 업체는 일주일에 어쨌든 세 번, 네 번은 회수합니다, 양이 적든 많든. 이런 거는 너무 예산 낭비고 행정력 낭비라고 저는 판단이 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꼼꼼하게 생각하셔 가지고 본연의 역할을 잘하게 하는 게 맞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이게 ‘캔‧플라스틱용으로 재활용쓰레기통입니다’라는 걸 할 수 있는 좀 더 가시적인 홍보판이나 게시판을 운영하면 어떨까.

한번 적극적으로 고민 부탁드릴게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