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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허원구 의원 발언

309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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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분들도 발화자라고 얘기를 한다고 합니다, 찾아보니까. 조금 전의 이런 논리로라면 발화자가 3명, 4명, 5, 6, 7, 8, 10명까지도 무한정 늘어날 수 있어야 된다는 논리고, 그리고 조금 전의 김도현 의원님 말씀처럼 수어자나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배려는 참 좋습니다. 우리가 사회적 약자나 장애인들을 보시면 청각장애자만 한하지는 않을 겁니다.

우리는 시각장애인도 있지만 지체장애자들도 모든 사람들이 배려를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죠? 그런 사람들의 니즈, 욕구를 전부 다 충족시켰으면 좋겠지마는 그러지 못 하는 게 현실이고 그리고 우리가 보면 시정질문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자와 답변자 간에 주고받는 내용일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면 앞에서 수어를 함으로써 집중이 지금도 가끔씩 분산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요. 그것처럼 다른 지자체에 가다 보면 어떤 거냐 하면 본회의장에서 중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장소에서 수어는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왜냐하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집중도나 이런 것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좀 더 우리는 반영을 해서 좀 더 실험적이고, 국회나 도청이나 이런 데에서 먼저 선제적으로 하면 그때 가서 우리가 도입, 도입을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좀 검증이 된 다음에 도입을 하면 어떨까라는 얘기를 말씀드리고. 이것이 왜냐하면 수어나 이런 분들한테 좀 더 많은 배려를 해준다면 시각장애인, 지체장애인 이런 분들도 우리 의회 앞에 와서 본인들만의 니즈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끔 항의를 많이 하지 않을까라고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좀, 접근함에 있어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가 맞지마는 전체적인 타이틀을 보고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