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눈을 마주치니까. 그렇게 좀 말씀을 드렸으면 좋겠고요. 또 현재 조사에 의하면 경기도 시군구 중에 수어통역사를 둔 시군구가 얼마나 되는지?
거의 미비하다 이거죠. 또 현재 수어통역사분들이 얼마나 이거를 청취하고 계시는지, 본회의장만. 상임위원회 활동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우리가.
각 상임위에 관심 있을 때는. 특히 보사, 지금 이름이 뭐로 바뀌었죠? (「복지환경」하는 위원 있음) ‘복지환경위원회’로 바뀌었잖아요?
그쪽에는 시민들이 관심 갖는데 그쪽에는 사실 통역사가 거의 없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것도 아마 좀 차이가 지는 걸로 보여지고요. 굳이 본회의장 같은 경우는 우리가 시스템상 구축을, 여기 국장님도 계시지만 자막으로 나갈 수 있는 방향을 강구를 하고, 앞으로는 추후에.
본회의장은 그런 식으로 강구가 되면 좋을 것 같고 상임위 같은 경우는 우리가 지금 현재 자막까지 다 못 나가지만 추후에 변화도 가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 개정안에 대해서 약간 수정발의를 좀 해 가지고 하면 어떠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