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해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평촌신도시 애초에 특별법 나와서 계획할 때부터 누차 주장했던 게 뭐냐 하면 ‘학교를 포함할 거냐 말 거냐’를 수도 없이 얘기했어요.
그런데 항상 집행부에서 했던 얘기는 ‘교육청 소관이다’. 항상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게 만약에 평촌신도시가 개발이 되고 나서 나중에 대응이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A-17‧18‧19’ 같은 경우 이미 가고 있고요. 어쩔 수 없잖아요. 그런 경우는 좀 늦은 감이 있죠, 거기는, 이미 손쓰기는.
그렇지만 다른 단지 같은 경우는 지금이라도 빨리 교육청하고 협의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학생이 포화상태가 있는 데는 학교를 빨리 편입시켜서 학교를 증축하거나 학교 규모를 늘리거나 해서 대응책을 세워줘야 맞는 거고요. 북측 같은 경우는 한 학년에 7명인데 학교가 과연 존재할 수 있겠느냐, 나중에.
이런 문제가 있으면 두 개 학교를 통폐합한다거나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게 그 학교들이 재건축 범주로 들어와 줘야 가능한 거예요. 지금처럼 빠져 있으면 불가능합니다,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