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명희 의원 발언
그러니까 사실은 여기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근처에 지역아동센터라든가 돌봄, ‘다돌’ 이런 데가 없어요. 그래서 사실은 이 도서관에서 20명이 넘는 아이들이 방과후돌봄을 받아왔고 독서문화프로그램 사업이라고는 하지만 하루에 다섯 시간 이상씩 어쨌든 전 초등학교 연령을 대상으로 해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대기까지 굉장히 많은 인기 있는 사업이었는데 시에서 비슷한 중복사업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일몰시켜 놓고 대책이 없는 거죠.
그래서 비슷한 사업이 많아서 중복된다라고 하지만 전혀 달라요. 그냥 프로그램 사업들이 몇 개가 중복되는 거지 돌봄이라는 근본적인 사업 목적은 완전히 없어진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시가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 없이 너무 행정편의적으로 몇몇 항목들이 중복된다고 해서 없앴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