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급여가 언제까지 이렇게 해갖고 진짜 좀 젊으시고 유능하신 의사선생님을 모실 거는 요원한 일이에요, 지금 이걸 보면. 몇 차를 해도 의사가 안 와서 6차까지 했을 때, 그것도 고정이 아니고 두 분이 번갈아가면서 하고 그분이 또 사학연금을 받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부담이 가니 또 그것도 기간제로 우리가 해서, 그 얘기를 듣고는 진짜 이거는 뭔가 보건소의 양쪽에 우리가 인구가 60만이 다 되는데 60만 인구를 책임질 양쪽 보건소에서 의사선생님의 처우를 개선하지 않으면 이거는 안 된다는 게 절실하게 다가왔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전에 있을 때도 그렇고 판독에 대한 우리 진료 의사선생님들이 부담을 좀 많이 가지세요. 일차적으로 판독을 했을 때에 이상이 없으면 물론 좋지만 확실한 그런 부분에서는 책임지는 게 굉장히 어렵거든요, 이 결핵이나. 그래서 저는 이렇게 판독비를 드려서라도 정확한 판독을 받아오는 것이 우리 보건소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건강진단서 비용도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선 외부의뢰를 해서라도 정확한 판단이 되기를 바라고요. 아무튼 이제 거의 여름이나 마찬가지예요. 위생 파트하고 보건 파트가 좀 분주해질 시기예요.
많이 고생들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