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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310회 제3복지환경위원회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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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대표님, 재작년 11월 달에 취임할 때 제가 너무 속상해 가지고 제가 5분발언하고 시정질문하고 별거 다 했습니다, 정말, 상임위 때로 얘기하고. 이게 선거운동의 전진기지가 될 것 같다. 너무 화가 난다.

어제까지 특정지역 정당에 국회의원 명함 돌리는 사람이 오늘부터 인재육성재단 명함을 돌리고 있다. 저는 너무 화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너무, 예상했던 대로 이 사람이 딱 나가니까 너무 화가 났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점에서는 한 번쯤은 대표님 생각하는 우리 인재육성재단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좀 더 자리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 운영에 있어서, 저는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경영 파트와 장학 파트는 나눠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장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분들을 만들기 위해서, 조합하기 위해서 본부장 자리가 필요하다, 저는 사실은 그거는 좀 반대입니다.

그래서 5급 상당의 3명 정도가 있다 그러면 정말 실질적으로 조직을 운영할 수 있는 사람으로 운영하는 게 맞지 않냐라는 게 제 생각이고요. 그게 대표님하고 생각이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 추후에 조직 운영함에 있어서 좀 더 진지하게 감안을 해서 고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