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훈 의원 발언
네, 맞습니다. 이게 그 당시에 제가 단장님께 두 가지를 말씀드렸던 게, 첫 번째, AI전략국이 신설되고 나서 사업단에서 진취적으로, 본인들이 능동적으로 이런 사업들을 발굴해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공직자분들과 시민분들의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동의한다. 다만 ‘이 예산이 1억이나 2억도 아니고 거의 근 10억에 가까운 예산을 들여서 이것을 시범사업이라고 우리가 부를 수 있겠느냐’라는 것을 말씀드렸어요.
그 예가 별첨으로 주셨던 자료를 보면 다른 지역들 같은 경우도 일단 말씀해 주신 대로 챗봇 그리고 콜봇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적용하는 데도 있고 챗봇부터 먼저 시범운영을 하고 다음에 콜봇으로 내년도 계획을 잡고 있다라고 말씀 주신 지자체도 있고요. 그런데 안양시 같은 경우는 지금 ‘8억 6천을 통해서 거의 근 10억 관련된 큰 금액을 들여서 자체적인 서버를 구축하고 자체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안양시 브랜드가 박힌 프로그램을 만들겠다’ 이 말씀 하시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