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채진기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겠죠. 그런데 2월 24일 날 제가 그래서 부서를 다 돌아다니면서 “2월 24일 날 모든 게 싹 바뀌어 있어야 됩니다.”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제가 나중에 타박하려고 그 말씀을 드렸던 게 아니라, 우리가 집행부에다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조례 공포 시점인데 너희들 왜 안 바꿨냐.
집행기관에서 이런 것들 좀 시행일에 맞춰서 잘 좀 해주세요.’라는 얘기를 해야 되는데 정작 우리 의회에서는 공포날 맞춰서 시행을 해야 되는데 4월 14일까지도 정비가 덜 됐던 것들이 너무 많았던 거예요. 그러니까 의회에서 위원님들이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해 주는 대로 할 수 있으면 좋지만 그게 아니라면, 같은 식구잖아요, 의회사무국과 의회는. 이런 부분에서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을 말씀해 주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