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곽동윤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어쨌든 이게 사실 ’24년 11월 폭설 이후에 지금까지 제대로 어떻게 보면 복구가 안 됐기 때문에 1년이 아니고 사실 어떻게 보면 2년 가까이 이제 방치되어 있고, 사실 이게 또 조금 아쉬웠던 것은 작년 12월에 안양수목원이 개방하면서 그 일대를 사실 정말 수많은 분들이 지나가셨는데, 이게 거의 공교롭게도 위치가 그 지나가는 딱 길목에 있는데 이게 좀 보수가 안 된 상태로 사실 안양시민뿐만 아니고 전국의 수많은 방문객들에게 보여드리는 좀 죄송한 마음도 사실 있었거든요. 아마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상임위와 별개로 당시 도시건설위원회에서 현장방문도 했던 곳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APAP와 그리고 수목원이 어쨌든 상시 개방된 만큼 하루빨리 보수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었고, 그런데 봤더니 예산이 아직 공식적으로는 다 확보가 안 된 상태인 것 같아서 좀 염려되는 마음이 있어서 이렇게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말씀해 주신 그 계획 안에 꼭 다 보수가 완료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고 이 예산의 부분을 상임위가 아니어서 말씀드리기는 조심스럽지만 적극적으로 소통하시면서 원활하게 꼭, 혹시 어쨌든 이 준공 예정은 올해 한 10월 정도로 생각하고 계시나요,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