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마지막이라 뭐 크게 얘기는 안 하지만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좀 갖고 말씀을 드린 거고요. 아까 신영수 실장님, 김동근 국장님, 원재섭 국장님, 정선미 과장님 수고했다는 말씀 드리고. 저도 내일 본회의장으로 이제 마지막 회의인데 제가 지난 8년 동안 먼저 우리 각 구청장님 바뀌실 때마다 초에 들어서 각 동 우선시 사업 세 가지, 두 가지 항상 여쭤본 게 있어요.
그건 안양시 발전을 위해서 만안·동안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최초 궁금해서 받기 시작한 게 꾸준하게 해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변화도 많았고 그만큼 ‘각 동에 우선시 사업이 이런 사업을 지금 원하는구나’라는 것도 저도 많이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어쨌든 우리 김동근 국장님 아까 말씀대로 우리 도로, 만수로 이런 게 빨리 돼 가지고 만안구의 발전 이렇게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고요.
만안‧동안이 안양시와 함께해 주시기를, 좀 해주시면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또 하필 오늘 여기 예특에 다섯 분의 위원님이 이제 재선의원을 가시는 것 같고, 제가 이제 유일하게 또 이게, 그러니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순서가 약간 바뀌어서 오게 됐어요. 사실은 제 순서가 아닌데.
하여튼 그럴 만한 이유는 아마 집행부에서 알고 계실 겁니다. 하여튼 와 가지고 보니까 또 제가 재선 달고 마지막으로 나가네요. 하여튼 여기서 이제 여기 일곱 분 계시는데 앞에 다섯 분이나 계시니까 아마 훌륭하게, 아까 지금 퇴임하시는 우리 국장님들 부탁을 많이 좀 10대에서부터 잘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하여튼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아까 고용노동과는 그게 궁금한 점이 있었기 때문에 여쭤봤던 거고요. 각 상임위에서 말씀하신 거는 저희 예산안을 존중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