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상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설치를 할 거면 본예산 편성할 때 그렇게 설치하는 게 나았을 텐데. 왜냐하면 지금 예산편성이 되고 설치를 하면 2년이 아니라 한 1년 반이죠, 그렇죠? 1년 반밖에 이용을 못 하는 건데 당초에 어차피 편성할 예산이면 본예산 때 편성을 해서 올해 초부터 이용을 하는 게 사실 맞잖아요.
일하시는 분들 여러 가지 작업 환경이 힘들고 한 게 우려됐으면 같은 비용을 들여서라도 당초에 편성하는 게 맞아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리모델링할 때 같이 했으면 아무래도 비용절감이 좀 더 됐을 거고, 지금 또 추가로 이렇게 비용, 이런 공사비라는 게 인건비가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까?
전체 리모델링을 할 때 같이 했으면 아마 1,500만 원보다 좀 적은 예산으로 진행이 됐을 것이고 또 실제로 일하시는 분들도 작업환경이 더 좋았을 텐데 그런 아쉬움이 남습니다. 왜 그때 본예산 때는 편성을 안 했나요? 아까 얘기 들은 것은 2년 후에 이용하고 이런 것인데, 그런데 충분히 예상이 됐잖아요.
그러면 그 논리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게 이유였으면 그러면 일관성 있게 남은 기간 동안 예산 절감식으로 계속 하는 게 맞고 기간제 근로자 분들, 일하시는 분들이 걱정됐으면 처음에 본예산 편성하는 게 맞는데 이제 와서 이렇게 바꾸고 하는 것은 좀 행정적으로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