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형평성이 안 맞잖아요. 그러면 커피박만 해 주는 게 아니고 음식물, 요식업들도 다 해 줘야죠,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위해서. 아니면 뭐 이유를, 그 사람들이 다 ‘이거 왜 맞지 않냐?, 우리한테는 왜 안 해 주냐?, 커피박만 구민이냐?, 음식물 찌꺼기 왜 안 해 주냐?’ 이러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과장님.
그렇게 하시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과장님? 이게 제가 1,700만 원을 들여서, 지금 강남은 10억이 뭐 어쩌고 벌금이 어쩌고 하는데 그거는 다 필요 없는 얘기예요. 다 필요 없는 얘기예요.
배출자가 그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게 해야 되잖아요. 이 사람들 더 많이 나와도 아무 상관 없어요, 더 많이 나와도. 요즘 다른 데는 다 죽어가요.
커피 테이크아웃 되기 때문에 더 많아져요, 모여서 못 하니까. 그런데 이게 점점 더 많아진다, 계속 예산 올려서 계속 처리해 주시는 거잖아요. 처리해 주셔야 될 거 아니에요. ‘앞에도 안 했는데 지금 왜 하냐?’ 이럴 수도 있으니까.
형평성이 맞지 않아요,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여기에서 커피 내는 사람들이 어떠한 쓰레기봉투라든지 쓰레기 봉투값이라든지 아니면 그 처리비용이라든지 다 이렇게 해서 낸다고 그러면 구청에서, 물론 앞의 위원님들도 얘기했지만 그런 이유로 인해서 우리가 다 쳐준다 그러면 이해가 돼요. 지금 제가 드린 말씀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