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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2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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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하여튼 정리하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스마트 패션센터의 스마트앵커에 대한 부분은 많은 분들이 많은 얘기를 하고, 또 그것을 통해서 중랑구 면목동 일대에 새로운 패션에 대한 부분으로 발전됐으면 좋겠다라고 많은 사람이 얘기를 해요. 그런데 서울시의 패션 해서 우리 망우동에 있는 패션앵커시설인지, 정확히 명칭은 모르겠지만 있는데, 실질적으로 패션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업소만, 그러니까 작업장만 개선해 주는 그런 시설로 탈바꿈했어요.

그러니까 이걸 앵커시설에 대한 부분으로 해서 그 많은 기업인들에게 뭔가 헤게모니에 대한 부분을 한 곳에 집약해가지고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전파하고 뭔가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인데, 그런 역할을 못하고 단지 하나 하는 것이 재단화해서 하는 그런 그거 외에는 다른 걸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냥 말 그대로 임대사업에 지나지 않았다, 그 사업은. 그럼 우리가 과거에 많은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잘못된 부분에 대한 것이 있었다면 그것을 타산지석 삼아서 새롭게 발전할 수 있는 모색에 대한 부분이 뭔가라고 고민을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봉제센터나 이런 부분도 전체의 면목동 일대에 하고 있는 그 사람들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몇몇 사람들의 일을 편하게 하기 위한 몇몇 사람들이 대변을 하다 보니까 먼저 그런 내용에 대한 것을 무수히 많이 하다 보니까 신뢰도가 떨어져 있는 상태예요.

그리고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가지고 새롭게 도약을 하시려고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 하는 건 우리도 충분히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입장을 대변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동조를 하고 그래요. 그래서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고 그랬을 때 과거의 브랜드를 과감하게 척결해버리고, 그거 사실 쉽지는 않은 거거든요, 공무원 입장에서. 그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하고 있는데 과연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도 실질적으로 예산을 계속 예산을 쓰기 위한 어떤 예산안보다는 실질적 예산을 쓰기 위해서 하다 보면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정확하게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의미에서 이 말씀드리는 거예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