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꼭 좀 그것 좀 소화전도 설치해 줘야 돼요. 왜냐하면 지금 장미제일시장도 사실은 거기가 시장 길이도 짧지만 주택이거든요, 그 안이, 사실은 예전에는. 주택가인데, 장사를 하다 보니까 건물 주인들이 그거를, 집을 리모델링해서 지금 장사들을 하고 있는데, 거기도 물론 좁지만 매립형 소화장치 한 것이 사실은 잘 하셨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태릉시장은 여기보다는 더 길고, 또 어떻게 보면 더 노후가 됐어요. 그냥 장사들만 하셔가지고 주택이 많이 노후가 돼서 물론 개인적으로 전기시설 같은 건 개인이 하겠지만 소화기부터 우선 한번 신경 좀 써서 설치하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한 대가 있다는 건 진짜 너무 좀 아이러니하네요.
나는 몇 대가 있는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한 대밖에 설치가 안 돼 있을까요, 거기가? 그것도 한번 신경 써서 재래시장 리모델링 할 때 그것 좀 한번 신경 써서 더 설치할 수 있도록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